채용 공고라는 미끼를 채용 시장에 담가놓은 다음,

그 미끼를 물기를 바라는 거지.


문제는 요즘과 같은 구직난은

본인들도 대어를 낚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하게 해줌.

시설을 고작 통통배(ㅈ소) 수준인데, 옆에 누군가가 1m 대어를 낚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걸 기대하는 거임.


그래서 왠만한 괜찮은 물고기를 잡았는데도, 그냥 방생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