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하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커뮤니티 같은것도 별로 없고
풀린 정보도 별로 없고.. 사실 뭐 별거 없기도함
강건너 바다 불구경인거 같긴 한데 ai가 아니라 그냥 코로나때 말도안되게 사람을 뽑아서 그런거 같고, 한국은 못자르니깐 뭐 그렇게 된거 같음
나도 펌쟁이 말고 네카라 백엔드 연봉 6천 꺼드럭 하고싶었는데
나랑은 결이 너무 안맞는다고 느꼈음
어렸을때부터 전자공학 위에 올라간게 컴퓨터라고 생각했던지라
이쪽 부품을 잘 써먹어 원하는 목표를 이루게 하는 집단이라면
웹개발는 부품대신 사람이 들어가서 사람을 부리는 법을 만드는 거 같아서 직접적인 cs 보다는 해당 회사에서 어떻게 사람을 부려먹는가(비즈니스로직) 를 잘 아는게 중요한거 같아가지고
펌웨어쪽은 cpu 클럭에 뭘 쓸껀지 핀아웃은 뭘로할껀지 회로도 보고 이거 안맞으면 아예 부팅이 안되니깐, 다루는 내용들이 이런거고 심심해서 개발자들 뭔이야기 하나 뒤적거리면 웹앱이 다수라 낄수가 없네.. 여튼 그럼
이건 맞말추 - dc App
근데 사람이 없으니깐 굶어죽지는 않을거 같음 하긴 요새 펌쟁이 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다시 뜰듯 - dc App
뭐 엄청 대단한것도 없어 스프링같이 main문 없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main 떡하니 있고 디버깅도 요새 꽤 잘되고.. C만 잘하면 되는데 그게 어려운건가? 싶기도 가끔 직접 자료구조 만들어야 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뭐 이건 다들 잘 하니깐
@ㅇㅇ(211.234) 재미는 있겠네
재미도 한두번이지 여러번 하면 재미없지뭐
나도 cs 공부할때 비슷한 생각이였는데 아두이노 만나고 그생각 접었어
아두이노는 그나마 양산품이니 문제가 없는데 많이 안쓰지 자체개발 보드쓰니깐 그런점이 좀 진입장벽이 큰듯?
펌.. 나도 친구가 없어서 힘든데 그나마 나는 윈도우 엔지니어링쪽이라 컴쫌안다싶으면 그거라도 얘기하지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