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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가 뭔 영광을 본다고 34살에 개발자를 한다고 깝치고 있을까..개발 공부한지도 이제 1년학원 수료한지도 8개월 되가는 상황임어떤 회사 서류 합격해서과제 내주길래3일동안 집에만 짱박혀서 완성 후 제출하고오늘 면접 봤는데역시나 광탈공부의 깊이가 얕음을 느낀다m.dcinside.com


위 글처럼 면접 조지고 멘탈 나갔지만
오늘 2개의 시험을 신청해놔서
열공했습니다.

정처기 필기는 시험 보던 중

4과목에서 ㅈ된거 같아서 식은땀 좀 났지만
45점으로 겨우 과락 면하고
다른 2개 과목이 90점 나와줘서 합격했습니다

sqld는 카페답들 보고, 4과목처럼 ㅈ됐다는 쎄한 느낌 없는거 보니 합격 할거 같습니다.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합니다.

스펙이라곤 문과 초대졸에
대형마트 매니저 7년 경험밖에 없으니

기본 스펙이라도 차근차근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처기 실기가 어렵다는 말이 많으니 준비기간 2달 잡고
면접 준비, 부족한 기술 공부들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궁즉통이라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한답니다.
시도하다 보면 어떤 회사던 들어가서
1인분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날이 올 때까지 다같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