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해킹이나 컴퓨터 백신 같은거 공부하면서 입상도 해보고 게임도 만들어보고 개발도 해보니깐
보안 쪽은 걍 흥미가 없어서 재미가 없었고 게임 개발은 재밌었음 애초에 컴퓨터 알게된 것도 게임 때문이니깐
근데 인식이 너무 씹창임 수능 어느정도 잘 나와서 국내에 게임공학과는 걍 1순위로 뚫을 성적되서 지원하려고하니깐
부모님이나 주변 선생님들이 다 말리더라 내가 가고싶은데 막는거 보고 인식 씹창이구나 느낌
그래서 걍 대안으로 컴공 넣어서 다녀보니깐 개발 자체가 그냥 재밌음 게임 개발이랑 똑같음 걍
내가 만들면 결과물을 확인할 수가 있는게 장점이고 주변 인식도 씹창은 안나있더라
걍 결국 재미가 우선 순위가 되어서 개발자하는데 후회는 없음 그나마 다행인건 적성도 어느정도 맞아서지
실력이 없는데 재미만 있는 직업은 취미로 두고 실력이 최우선이 될 수 있는 걸 직업으로 갖는게 여러모로 이상적인듯
좋은 컴퓨터만 있으면 부품수급 무제한 사이버 레고인데 재미가 없을수가없지 ㅇㅇ
개발을 잘했다면 창업이나 서비스 돌렸겠지
그래서 너도 창업함?
개발 잘한다고 창업이나 서비스 돌린다는건 어불성설이지
@백갤러3(223.38) 창업은 아이템이 중요한거 아닌가? 잘만드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사고싶은 아이템을 파는게 중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