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5년동안 여자 6명 뽑았는데


하나는 이사가 일 시킨거 딱히 지시상으론 별 문제 없었는데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6개월만에 정면으로 들이받고 도망갔고


하나는 왠지는 몰라도 맨날 좆같다고 얼굴에 써놓고 다니고

2년동안 대화도 제대로 해본적 없었는데

얼마전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짐


하나는 얘도 평소에 표정 개썩어 있는거 패시브고

클라이언트랑 전화할때보면 내가 들어도 말투 개띠겁고

뭣보다 지보다 직급 안 높으면 회사 사람이 인사 해도 안 받아줌 현재 진행형 ㅋㅋ


하나는 지 일 도와줘도 지 마음에 안들면 띠거운티내서

직원들이 도와주기 싫어하니까 지 혼자 야근하면서 일쳐내다

작년말에 1년 만에 런


6명 중에 정상인 비율 33%

이런 애들만 뽑은건지 개발하는 한녀들 평균이 이런건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