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별 볼일 없는 존재라는걸 깨달았다...
단순히 졸업전에 플젝 몇개 한개 다고,
아르바이트 경험 갖고 1분 자기소개에 써먹었는데
다들 면접보는거 보니까
말도 잘하고, 누구는 어디 대기업 인턴도 하고오고..
나는 말도 어버버해서 제대로 답변도 못하고..
얼마나 준비가 미흡한지 뼈져리게 느꼈다
코테가 다가 아니란걸..
동기부여 제대로 되네
면접이란걸 애초에 첨해보기도 했는데
경험 제대로 하고 온거 같다
그래도 이번에 자기객관화 제대로 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감좀 잡힌거 같다
붙으면 진짜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붙기 힘들어보이네
- dc official App
싸피? ㅎㅇㅌ
ㄴㄴ 다른거 취업연계형인데 나만 도태된거 같음 - dc App
메타넷 그건가 - dc App
첫면접 진짜 떨리더라 - dc App
님은 면접 몇번 보고 붙으심? - dc App
살면서 아직 면접 3회사 밖에 못봄 중견2, 당토직야1 지금 중견 다니는중 - dc App
@30세전에특급DBA 스펙이 좋으신가보네 - dc App
신입은 아니라 경력이라 비교적 쉬웠는듯 - dc App
뭔 붙캠도면접보고 좀있으면 붙캠을위한붙캠도생기겠네
크래프톤 정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