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빡세거나
사람이 빡세거나
일 사람 둘 다 할만하면 급여가 짜거나
뭔가 하나는 무조건 이슈는 있겠지?
왜 이런 고민을 하냐면
내가 시발 지금 회사 다니면서 정병 생길 거 같아서
진짜 돌아버릴 거 같음
잠도 못자고 자지도 안서고 그냥 인생 자체가 썩어들어가는 게 느껴져서
버틸 힘도 남아있지 않다
이게 이직으로 해결될 문제인지
> 몇달만 꾹 참고 이직
아니면 어떤 회사를 가든
다들 저렇게 좆같은 거 겪고는 있지만
다 참으면서 버티는건지
> 그냥 개발자 때려침
니들 생각엔 어떠냐
이슈는 생길 수 밖에 없음 그건 장담함 안생기면 미친놈임
근데 회사마다 스트레스 받는 종류가 다르다고 보는데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아니라면 이겨낼 수 있다고 본다
@ㅇㅇ(211.36) 사람 + 업무 구조 관련 스트레스인데 내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없고 그냥 존나 처맞기만 하고 있음 나도 나이가 적지 않은 편이라서 이건 좀 아니다 싶긴한데 it 좆소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인가 싶기도 하고...
100프로 모든걸 충족시켜주는 회사는 없어 다들 그냥 감당 가능한 수준이니 참고 다니는거지 정 못참으면 퇴사하는거고 - dc App
나도 100프로 다 만족할 수는 없다는 거 알기는 아는데 ㅅㅂ 이 회사는 왜이렇게 다니기 역겹지
우울증 걸리겠어ㅜ
죽이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 하고 싶음 회사에 불지를 계획까지 머리 속에 자꾸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