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빡세거나

사람이 빡세거나

일 사람 둘 다 할만하면 급여가 짜거나



뭔가 하나는 무조건 이슈는 있겠지?



왜 이런 고민을 하냐면

내가 시발 지금 회사 다니면서 정병 생길 거 같아서

진짜 돌아버릴 거 같음

잠도 못자고 자지도 안서고 그냥 인생 자체가 썩어들어가는 게 느껴져서

버틸 힘도 남아있지 않다



이게 이직으로 해결될 문제인지

> 몇달만 꾹 참고 이직


아니면 어떤 회사를 가든

다들 저렇게 좆같은 거 겪고는 있지만

다 참으면서 버티는건지

> 그냥 개발자 때려침



니들 생각엔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