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같은 금융 회사갔다가 판교로 이직해서 카카오 계열사 다니는데 이전에 했던 고민들 똑같이하고 있는것 같아보여 되게 싱숭생숭함. 


힘내라.  개발자 망했다뭐니하는데 잘하면 이직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