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30살이 되는 지방대 컴공 졸업생입니다.

파이썬으로 테스트자동화 관련 QA일을 했었는데, 결국 회사 사정이 어려워 권고사직을 당했네요ㅠㅠㅠ

포폴은 학부때 꺼 몇개 있기는 한데, 제가 담당했던 건 mysql,오라클, Mssql로 DB 작성이랑 Node js로 로그인 기능, 어줍잖은 게시판, 회원가입 같은 거랑 PPT나 작성하고 거진 묻어갔었어요. 친구가 많은 성격이 아니다보니, 특화된 개발 언어가 서로 맞지 않아서 희생한 측면이 있어요.


일단, JAVA + 스프링부트로 작성한 1인 포폴이 있기는 하나, 졸업한 지 2년이 다 되가서, 다시 배워야할 입장입니다. 본론은 담달에 퇴사 처리가 될 예정인데, 개발 공부 다시 시작해서 백엔드 개발자의 길로 가는 건 어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