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에대한 책임은 "그 기간동안 돈 못버는거"
이걸로 충분한거 아닌가
근데 사회는 쉬는거 좀 아니꼽게 보는 것 같아
다양한 이유로 쉴 수 있잖아
몸이 안좋아서 쉴수도 있고, 정신이 안좋아서 쉴수도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싶어서 쉴수도 있고
근데 사회는 그런걸 용납하지 않는 것 같아
경력단절에대한 책임은 "그 기간동안 돈 못버는거"
이걸로 충분한거 아닌가
근데 사회는 쉬는거 좀 아니꼽게 보는 것 같아
다양한 이유로 쉴 수 있잖아
몸이 안좋아서 쉴수도 있고, 정신이 안좋아서 쉴수도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싶어서 쉴수도 있고
근데 사회는 그런걸 용납하지 않는 것 같아
몸이 안 좋아서 ㅡ 향후에도 몸이 안 좋을 가능성 있음 정신이 안 좋아서 ㅡ 향후에도 정신 이상 일으킬 가능성 있음 새로운 도전이 좋아서 ㅡ 향후에도 몰래 겸직할 가능성 있음
미국은 어떤데?
계속근무하지 못하는 인력은 어딜가나 인기가 없음. 근데 한 번 쉬었다는거 자체가 계속근무가 안되었던걸 이미 한번 선언한 셈이니까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지
인사팀도 지원자가 많으면 적당한 기준으로 필터링을 해야할텐데 넌 어떤게 좋은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