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나 부캠 운영진은 대다수의 수료생들이 어떻게 되든 솔직히 상관이 없다
다들 취업도 못하고 노가다판 전전한다 해도 지원금은 충분히 받아먹었고, 혹여나 진짜 찢어지게 노력해서 좋은 직장 잡은 수료생이 있으면 홍보용으로 뼛속까지 뽑아먹는다.
컴퓨터 학원 나온다고 취업하던 시절은 끝났고
컴퓨터 학원만 나와도 취업하던 시절에 컴퓨터 국비학원을 들어간 수강생들은 늘어나는 컴퓨터공학과의 정원과 불경기, 산업구조 변화와 국비 학원의 희생양이 되어버렸음
보험계리학, 재무관리, 회계 제대로 배운 문과생보다도 초봉이 낮은게 작금의 현실
요새 그냥 국비는 걍 최소사양 느낌이더만. 국비 안갔더니 면접관들이 국비 무조건 갔다오라 하더라. 국비에서 했던거갖고 평가해야 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