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는코테다
여초라 머리 아프긴 한데 묵묵히 하다보면 알아줄 사람 있을거라 생각한다
감사요
익명(223.38)2026-02-09 12:57
뒤담방 매용을 어케아
익명(118.235)2026-02-09 12:44
답글
내용을 어케아는데
익명(118.235)2026-02-09 12:44
답글
@ㅇㅇ(118.235)
거기 들어가 있는 사람이 보여줌
익명(223.38)2026-02-09 12:45
답글
@글쓴 백갤러(223.38)
뭐 그랴도 그 사람이랑 친해서 다행인듯
익명(118.235)2026-02-09 12:47
답글
@ㅇㅇ(118.235)
회사에 여자들 있으면 보통 그러더라
익명(118.235)2026-02-09 12:48
답글
익명(223.38)2026-02-09 12:53
산업기능요원(monitor9152)2026-02-0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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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3.38)2026-02-09 12:54
너는 여자임?
백갤러 1(106.101)2026-02-09 13:06
답글
형...
익명(223.38)2026-02-09 13:07
이직준비해 뭐 인생 한번사는데 한대씩 갈기던가
백갤러 2(61.40)2026-02-09 13:06
답글
교도소로 이직인가
익명(223.38)2026-02-09 13:08
답글
@글쓴 백갤러(223.38)
쌍방 + 직장내 괴롭힘으로 너가이김
백갤러 2(61.40)2026-02-09 13:10
답글
@백갤러2(61.40)
그래도 폭행은 좀
걍 뒷담한거 알고 있다는거 티 안 내고 조용히 할 일 하다가 이직하는게 낫나 싶다
같이 화내줘서 고맙소
익명(223.38)2026-02-09 13:12
답글
@글쓴 백갤러(223.38)
힘내라 게이야.
지나가면 별거아니다. 그냥 너가 아직 회사에 기대감이 있는것같아서그래
아니다 싶으면 가는것도 좋다
백갤러 2(61.40)2026-02-09 13:14
답글
@백갤러2(61.40)
형님 말이 맞소
간파당했다니 부끄럽네
내가 억울한 마음이 든다는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기대가 잇어서겟지
내려놔봐야겠네 정말 고맙다
익명(223.38)2026-02-09 13:19
어쩌다 그렇게 된거임
백갤러 3(118.235)2026-02-09 13:26
답글
몇달간 좀 쉽지않은 상사가 시키는 일들 급하다고 제발 도와달라길래
업무적인 선에서 별 생각없이 했는데(뭐 야근하면서 도와달라 이런거)
정신 차려보니깐 왜 해주냐고 욕 먹고 있었음
일단 상사 업무지시인데다 급하다 해서 도와줬던건데
나한테 와서 무슨 사정인지 묻는 것보다 수위높은 뒷담을 먼저하셔서 돌이킬 수 없어짐...
회사를 알빠노로 다니려면 나오는게 맞아요. 님 혼자 일하는데가 아니잖아요.. 군대 다녀오셨잖아요
군대안갔는데
저건 회사를 알빠노로 다니겠다는 말이 아니라 뒷담을 알빠노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할 일은 제대로 하고 있어요...
@글쓴 백갤러(223.38) 내 평판을 갉아먹는걸 알빠노가 가능한지 모르겠음 아주 악의적인 비상식적 악인은 남들이랑 연대해서 역관광이 되는데 안되는거면 님 문제 아닐까 조심스러움
@공채는코테다 맞음 그런 부분 때문에 모른 척 하기가 힘들지 말하자면 복잡함 오해받은 기간이 길었는데 그 기간이 긴만큼 하나하나 설명하고 풀기도 애매한 상황이고 뒷담 주도한 분이 다른팀 여사원인데 대화하자고 하기도 애매하고 아무튼 그럼
@글쓴 백갤러(223.38) 나랑 그년 제외하고 제3자들한테 공감대를 얻어서 풀어나가는것만이 답임 잘해보시길
@공채는코테다 여초라 머리 아프긴 한데 묵묵히 하다보면 알아줄 사람 있을거라 생각한다 감사요
뒤담방 매용을 어케아
내용을 어케아는데
@ㅇㅇ(118.235) 거기 들어가 있는 사람이 보여줌
@글쓴 백갤러(223.38) 뭐 그랴도 그 사람이랑 친해서 다행인듯
@ㅇㅇ(118.235) 회사에 여자들 있으면 보통 그러더라
너는 여자임?
형...
이직준비해 뭐 인생 한번사는데 한대씩 갈기던가
교도소로 이직인가
@글쓴 백갤러(223.38) 쌍방 + 직장내 괴롭힘으로 너가이김
@백갤러2(61.40) 그래도 폭행은 좀 걍 뒷담한거 알고 있다는거 티 안 내고 조용히 할 일 하다가 이직하는게 낫나 싶다 같이 화내줘서 고맙소
@글쓴 백갤러(223.38) 힘내라 게이야. 지나가면 별거아니다. 그냥 너가 아직 회사에 기대감이 있는것같아서그래 아니다 싶으면 가는것도 좋다
@백갤러2(61.40) 형님 말이 맞소 간파당했다니 부끄럽네 내가 억울한 마음이 든다는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기대가 잇어서겟지 내려놔봐야겠네 정말 고맙다
어쩌다 그렇게 된거임
몇달간 좀 쉽지않은 상사가 시키는 일들 급하다고 제발 도와달라길래 업무적인 선에서 별 생각없이 했는데(뭐 야근하면서 도와달라 이런거) 정신 차려보니깐 왜 해주냐고 욕 먹고 있었음 일단 상사 업무지시인데다 급하다 해서 도와줬던건데 나한테 와서 무슨 사정인지 묻는 것보다 수위높은 뒷담을 먼저하셔서 돌이킬 수 없어짐...
@글쓴 백갤러(223.38) 뒷담까는 사람들이 그 상사를 싫어해서 그런거??
@백갤러3(118.235) ㅇㅇ 다들 싫어함... 나도 좋아하진 않는데 걍... 상사고 일이니깐 했지.......
@글쓴 백갤러(223.38) 회사에서 말단들끼리 정치질 하고있네,, 너도 이직도전하자 나도 도전중임
@백갤러3(118.235) 내가 주변 눈치를 좀 볼 걸 그랬나 싶음... 속상하네 누군가는 꼭 해야하는 일이라니까 한건데 주변에서 그런 말 하는 줄은 몰랐다 눈치 없던 내 탓도 있겠지... ㅠ고맙다 너도 이직 꼭 성공하길 바랄게
@백갤러4(121.169) 그냥 그 사람들이 이상한거임 나도 첫회사 좆소 다닐떄 정치질하고 그래가지고 이직했는데 환경이 좋아질수록 그런 것들이 조금 덜해지는것같음 . 농땡이필시간이 많으니깐 뒷담도 까고 그러는거지 ㅋㅋㅋ 훌훌털고 좋은회사 이직준비가자
@백갤러2(61.40)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열심히 해서 이직 노려볼게 같이 파이팅하자!!! 너도 앞으로 더더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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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도 정말 고맙다 좋은 하루 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