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낫나요?
예시)
끝말잇기 진행하는 메서드 {
엔티티 조회 메서드( id );
순서 검증메서드 ( 파라미터1 );
생존 여부 검증 메서드 ( 파라미터2 );
외부서비스.다른기능메서드( 파라미터3 );
... 게임진행 ...
}
이런 구조라고 했을때, 원래 검증메서드의 파라미터 1,2 를 식별자로 넘기다가
식별자로 넘긴걸 가지고 조건걸고 재조회 하는것보다 그냥 호출전에 엔티티 조회 다하고
엔티티 통째로 넘기는게 sql 줄이기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에 여쭤봅니다.
파라미터3 의 경우는 아예 다른 서비스의 메서드를 호출하는데요. 근본적으로 프로젝트 서비스들이
대부분 식별자 넘기기 기반으로 작성되어있어 외부서비스 메서드 호출조차 식별자가 아닌 엔티티 넘기기
로 바꾼다면, 프로젝트 서비스들 전체에 파라미터로 엔티티 넘기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떨까요...
트랜잭션 전파되면 어차피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되어 있어서 쿼리는 안 날아갈 거임. 근데 검증 메서드에서 엔티티를 조회하는 이유가 뭐임? 어떤 이점이 있남
ㅋㅋ 컨텍스트에 저장되있는건 알고있었는데 질문을 올려놓고 다시 생각해 보니까 검증메서드는 그냥 순수한 데이터를 가지고 검증만 하면 되는걸 왜 엔티티 조회하고 있지 라는 생각에 도달했는데 댓글에 바로 그런 내용이 달리네요 ㅋㅋ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