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력서 넣기 시작한지는 딱 1달차인거 같고 지금까지 면접은 4곳 본거같음 그중에서 입사제의 온건 지금 스타트업 3000준다는곳이고 

앞으로 면접 잡힌개 거의 15개? 정도 되는데 대부분 연봉이 si는 2800~ 3200 서비스는 3200~3500 사이인거 같음


지금 스타트업쪽은 출퇴근은 강남이라 위치 괜찮고 사수도 여러명 있다고 하고 일단 문화자체는 수평적인 문화인거 같음 대화 좀 해보니

수습 기간동안 3000이고 하는거보고 정규직 전환때 다시 연봉협상 할 수 있다 라고 하는거 같았고 

기술스택은 c#, java 바탕으로 리액트 jpa등등 여러 기술 최신것도 많이 사용함



나는 java + spring 기반 백엔드 + 프론트조금 할 수 있음


사수는 년차 좀 있으신분 여러명 있다 들었음


어쨋든 고민은 여기를 버리고 나가봤자 다른 서비스 뚫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si 3200받고 갈바에는 서비스 스타트업 3000이 나은거 같고 다른곳 서비스 3300정도 받고 간다고해도 솔직히 돈적으로는 얼마 차이도 안나니까.. 그냥 갈까 싶기도 한데 다른 서비스 도전을 할까 싶음.. 

회사는 2월 말 부터 나오라고해서 사실 간다고 하면 면접 더이상 볼 시간은 없을꺼 같음 


회사 도메인은 b2b 원자재 핀테크 인듯 


아 회사 매출은 700~1000억대 이고 순수익도 5~7억대인듯 작년부터 제대로 수익 나오기 시작했고 최근에 투자 뭐 받은거 같음 한 5~10억대 당장 망할꺼 같지는 않음




내 실력으로 대겹(si),중견 뚫기는 빡센거 같고 결국 중소인데.. 서비스는 요즘 신입 잘 뽑지도 않아서 그냥 가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너무 어려워요 

그냥 3개월 일 하다가 연봉안올려 준다고하면 나간다고 하고 3개월 일한거를 인턴으로 적고 다시 취준을 하는 방법도 있을꺼 같기는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i요약)

본인 스펙: 만25살 지방대 전공자, 학점 4.03, Java/Spring 메인 + React 약간 가능. 취준 1달 차.

합격 회사: 강남 소재 B2B 원자재 핀테크/커머스 스타트업.

연봉: 3,000만 원 (수습 3개월 동일, 정규직 전환 시 재협상 조건).

근무 환경: 매출 700~1,000억대, 순익 5~7억 발생 중. 최근 투자도 받아서 당장 망할 걱정은 없음.

성장성: 연차 높은 사수 여러 명 있고 수평적인 분위기. C#, Java, JPA, React 등 최신 스택 다 사용함.

기회비용: 앞으로 잡힌 면접만 15개 정도 더 있음 (SI 2800~3200, 서비스 3200~3500 예상).

고민: 3000이 적긴 한데, SI 3200 가느니 사수 있고 분위기 좋은 여기서 구르는 게 나을까 싶음.

탈출 전략: 일단 가서 3개월 해보고 연봉 안 올려주면 '인턴 3개월'로 적고 다시 취준할까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