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컴퓨터전공관련 갤에 왔더니 다들 초봉이 2500 이러고 있네..
컴공과 출신이지만 2006년에 취업하마자 전공버리고 일반 공장 생산관리로 취직했는데, 그때도 2500 받았는데,
컴공은 지금도 2500 이야기 나오는거 보니까 아무런 희망이 없어보이네
물론 지금은 내가 총 경력 25년 19년 정도 됐고 일찌감치 경력 쌓아서 지금은 외국에서 일하는데, 지금도 글로벌 생산관리? 이런걸 외국계 회사에서 하고 있는데, 한화로 연봉 3.6억 받고 있음. 스위스에서 연봉 160,000프랑 + 인센티브 20,000프랑 + allowance 15,000프랑 받으니까 . 지금 환율 1899원.
아무튼 하이닉스 받는거 보면 진짜 존나 부럽고 속터지는데, 내 생활도 만족하고 살고 있음
컴공 전공자들아 , 제발 컴퓨터관련 일만 길이 아니란것만 알아둬라..
적성이 아니다 싶으면 일찌감치 탈출해라
인생선배로서 조언한다
컴터 말고 할줄아는게 없는데 어떻게 탈출해서 다른 직업을 알아보겠어
산업공학과인데 컴공이랑 비슷해서 가능할듯? 자격증 잘따고 .. 엑셀잘해야하지 않나요??
산공자체가 컴공이랑 기계 경영 다 합쳐진 잡과라.. 자도 나중에 생산관리로 취업하려는데 부럽네요 ㅠㅠ 전ㅈ소 갈것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