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느끼는 회사내 빌런들임.

1.개발 ai로 대충 해놓음
> 내부구현 로직 잘몰라서 회의때 협의불가. 그냥 ai 끄적거려놓고 맨날 이직공부하는사람 대다수.

2.서류, 이메일 전부 ai 돌림.
> ai특유의 현학적인 느낌이 강할때가 많은데 심할때는 ㄹㅇ문학지문같음. 그래서 고객이 되물어볼때도 많음

3.Ai에 모든걸 질문
> 그건 ai에 안나오던데요? 이런 질문 늘어남. 회사 솔루션 내용을 왜 ai한테 묻는건지 모르겠음. 벌써 이미 로봇들이랑 일하기 시작한건가 내가

이중에 1번이 진짜 개빡치는데 서비스갈라고 혈안인 애들 많다. 대규모처리랑 1도 상관없는 회사인데 맨날 오버엔지니어링해놓고 거기에 꽂혀서 본인 업무량 항상 못채움ㅅㅂ 서비스애들아 저런애들 잘걸러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