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구직좀 해보다가 도저히 각이 안나온다 싶으면 일본으로 생각중이다

어릴적부터 오타쿠라 일본어가 자연스럽게 돼서

선택지가 하나 더 있다는게 참으로 다행이다

근데 솔직히 난 한국에서 취업되면 한국에서 일하고 싶긴하다

노동문화도 그렇고 세금, 인프라비용도 그렇고

음식도 한국치킨을 너무 좋아해서 일본가면 계속 생각날듯

근데 요즘 일본도 정부주도로 DX 전환중이라 장기적으로 it인재 수요가 많아질거같단 생각이 든다 (지금도 수요 ㅈㄴ많음)


진짜 다행인건 오타쿠라 일본에서도 문화생활 지루할일이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