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개소리야
내가 오라클배울땐 글케배웠는데 뭔 블로그보니 어플리케이션단에서id값 자동으로 기억해서 구현되된 페이징이 커서기반 페이징이라하더라 내가 아는 커서기반 페이징이랑 다른데 이상하네
그 커서 말고
그 커서가 아니였노..
대용량 데이터 배치 처리할 때 커서기반 페이징이 필수다 게이야..
대용량 데이터 배치처리는 필수지. 그땐 모든 데이터를 db에서 다 받아올수없잔아 db에 커서 유지한채로 일부데이터만 계속 fetch해와야지. 내가말한건 OLTP환경
그 커서말고 다른 커서있어 - dc App
프론트단에서 마지막 id값을 기억해서 파라미터로 넘겨서 whe.re id >= a lim.it 10; 페이징 마지막 아이디 넘기기 반복 - dc App
@딘퐁 왜커서란용어를 쓰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크로서비스 각 서비스 디비로 쓰는거 말고 3티어 아키텍처로 쓰면 이거 맞을듯 필요한것만 뽑아서 던지고 닫아야함
이게 뭔 개소리야
내가 오라클배울땐 글케배웠는데 뭔 블로그보니 어플리케이션단에서id값 자동으로 기억해서 구현되된 페이징이 커서기반 페이징이라하더라 내가 아는 커서기반 페이징이랑 다른데 이상하네
그 커서 말고
그 커서가 아니였노..
대용량 데이터 배치 처리할 때 커서기반 페이징이 필수다 게이야..
대용량 데이터 배치처리는 필수지. 그땐 모든 데이터를 db에서 다 받아올수없잔아 db에 커서 유지한채로 일부데이터만 계속 fetch해와야지. 내가말한건 OLTP환경
그 커서말고 다른 커서있어 - dc App
프론트단에서 마지막 id값을 기억해서 파라미터로 넘겨서 whe.re id >= a lim.it 10; 페이징 마지막 아이디 넘기기 반복 - dc App
@딘퐁 왜커서란용어를 쓰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크로서비스 각 서비스 디비로 쓰는거 말고 3티어 아키텍처로 쓰면 이거 맞을듯 필요한것만 뽑아서 던지고 닫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