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막이 없으니까 미친새끼가 계속 일 하는거 옆에서 쳐보면서 훈수 둠
부장이 오늘까지 시켜서 먼저 하고 있던 한 10분 깔짝 더하면 끝나는 백단 작업 있는데
끝내기 전에 딴거 하나 짬 쳐 맞으니까 갑자기 지가 그거 해봤다고 인수인계 해주겠다면서 지 멋대로 나대더니
받겠다고 하지도 않은 인수인계 해주겠다는데 왜 딴 거 쳐하고 있냐고 목소리 쳐 깔고 정색하면서 따지고
지가 하던 방식대로 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냐고 아가리 터는거
그래요? 하고 걍 웃고 넘어가니까
할 거 쳐 없나 오늘 3시간 동안 뭐 하나 할 때마다 저 지랄하노
평소에 좀 기미보이긴 했어도 이정도 정공 새낀줄은 몰랐는데 4년 동안 이런 병신 새낀 또 처음이네
생각하니까 진짜 면상 죽빵 개쌔게 마려운거 참은게 새삼 대단하다
사회성 좆박고 눈치도 없는 새끼들은 진짜 어째야 쓰겠노
미안...
1:1로 뭐 마시면서 대화를 나눠
한 두번 비슷한 일 있던게 아니라 벌써 한번 말은 했다 근데 이 병신 새끼가 눈치가 좆도 없어서 그런지 기분 안 나쁘게 돌려 말하는걸 못 알아 쳐 먹어서 직설적으로 염병 지랄 좀 그만 떨라고 해야 될지 보고 있는 단계 아직까지 마지막 선을 넘진 않아서 걍 씹고 말고 있는데
병신은 답이없다 니가 아랫사람이라 생각하고 관리하랴하는거같은데 깝치지말라고 박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