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포폴 안보고
학벌 학점타령하긴 늦었고
할수있는건 자소서 갈고닦는거밖에 없음.
최대한 경험을 살려서 자소서에 녹이되 구라쳐도됨.
(근데 구라친거는 면접을 위해 디테일을 잘 만들어야함)
꼭 경험에 100% 부합할 필요는 없고 이런 경험이있었고 이런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고 이 배움을 토대로 회사에 어떻게 적용하겠다 이런식으로
경험의 개요, 배운점, 활용
이 3가지를 잘 버무리면됨.
개요, 배운점 까지는 전형적으로 돌려막기 되는 자소서 탬플릿이니 한번 잘 써두면 두고두고 써먹음(어차피 물어보는거 비슷함. 도전한 경험, 협력한 경험, 실패한 경험 등등)
가끔 경험 쓰랫더니 경험만 딱 쓰고 치우는놈들 있더라. 경험에서 배운걸 써야하는데 ㅇ.ㅇ
그리고 회사업무 활용<<이거는 이제 니가 우리회사에 얼마만큼 준비해왔는지 보는거임.
배운점까지는 기본 자소서 점수이고 활용은 추가점수 붙는거라고 보면 됨.
"회사의 xx업무가 yy이런 역량이 필요하니 니가 했던 경험에서 배운점을 어떻게 활용하겠다"
대충 일케쓰면 회사가 하는 사업, 업무에 대해 조사를 잘 해왔다는 인식을 주거든.
대기업 금융권 공공 다 이런 탬플릿으로 자소서쓰면됨
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