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한테 뭐 물어보면 답답하다는듯 짜증내고

그래도 이해안되서 다시 물어보면 고개숙이면서 한숨 쉬고


화면은 뷰인데 뷰 잘 몰라서 생산성도 안나오고

맘고생 너무 심하다..

그만 둬야하나..


이제까지 유지보수만 하면서 서버작업만 하다가
인터넷 안되는 폐쇄망 첨 들어가봤는데 적응 너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