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100%는 아니여도 일부 복지는 공유하면서 다닐 수 있고
뭐 돈도 나쁘지 않게 주던데

출퇴근 셔틀버스 이용가능
아 물론 정직원이랑 목걸이 색은 다름 ㅋㅋ...

그래도 뭐 이거라도 하면
당장 짜를일 없고 대감집 노예의 노예라도 하는게 낫지 않냐?
머 하는일에 따라 배울만한것도 있을거고

누가 공장쪽 얘기해서 나도 얘기해봤음
여기라도 가서 일하면서 돈벌고 스펙 쌓아야지 뭐...

싫으면 그냥 쉬었음 하면서 공부하는거고
근데 졸업유예나 휴학한거 아니면 나중에 회사입장에선 왜 쉬었냐고 ㅈㄹㅈㄹ해서 쉬기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