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래도 면접을 보긴 잘한거같음

나의 근자감을 박살내줬거든



일단 플젝이나 이런 기본적인건 괜찮았음


분위기 좋게 흘러가다가 학교 이야기 하다가 

학교다닐때 c# 하다가 왜 java하냐에서걸림.


존나 기본적인 자바 개념들 물어보는데 대답을 못하겠더라

머리속에서 대충 뭔진아는데 말로못하니까 아예 존나 기초적인건진 아는데 설명이 안되더라.



대답을 하나 잘못하니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거의 오답만 말함


나중에는 얼굴에서 티났는지 신입이니까 본인 질문 모를수도 있다고 하드라 ㅋㅋㅋㅋ



나중에는 그냥 거의 피드백 시간이었음. ai 가 요즘 다 해주는게 독이된거같다 공부 더 해야할거 같다 뭐 등등




존나 안일하게

cs는 부고 결국 ai로 결론을 만들어내면 되지않나?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걍 존나 깨지고 공부나 해야겠다 싶더라.






3줄요약

면접 기본질문 다틀림

뭔가 ai로 내가 아는듯한 착각을함

탈갤하고 공부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