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한테 1년차 월 300 찍었다하니겨우 300받니 이런 스탠스이심상여없는 회사다닌다 하는건 그나마 이해하시는데그러면서도 아쉬워하시는 눈치 티가 나고명절상여 연말상여 받는 회사 다녀봐야 기뻐하실거같음나도 잘 받아보고 싶기도 하고열심히 일한 것 같은데 쉽지 않다
한 999999999999999원 주는 회사 없나
오버플로우 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