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서비스를 하기 위해 만드는데 필요한게 기술인건데 취업하려고 기술만 배우면 뭔 소용임 ㅇㅇ
프로젝트 하면서 어떻게 예외처리를 해야 안전하게 예외를 처리할 수 있는지,
요구사항이 추가되고 확장되는 서비스에서 어떻게 유지보수 하기 편한 구조를 만들 것 인지,
로그를 어떻게 남기고 보관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이 기획, 프론트와 협업하는데 더 효율적이고 좋은 방식인지,
테스트 해보니 쿼리가 느린데 왜 느리고 어떻게 튜닝해야 문제가 개선되는지,
이러한 고민을 계속하면 결국 그것에 맞는 기술 또는 방법론, 개념이 필요하게 될테고 그렇게 되면 왜 사용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고 머리에도 더 잘 남게됨.
참고로 기본적인 구현도 안되면 아직 이 단계는 아니니 열심히 공부하면서 정진할 것. 적어도 기본적인 게시판이나 CRUD 프로젝트 한두개는 만들어본 경험은 있어야 위와 같은 생각들이 자연스레 나옴.
그리고 이러한 고민고민 끝에 나온 '결과'를 '수치'로 한눈에 들어오도록 만들어라.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보기 좋게' 담으란 말이야. 보기좋게.
바빠 죽겠는 면접관이 짧게는 5초에서 1분도 안되는 짧은 시간안에 눈에 띄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려면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너의 포트폴리오에 고스란히 녹아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여러 개의 프로젝트보다 잘 만든 프로젝트 한 개가 서류 합격에 더 적합하다는 것임.
이렇게 장인 정신으로 만든 포트폴리오는 100개중에 5개 되던거 그래도 100개 중에 20~30개는 봐주지 않겠냐는 말이야 ~
반박 시 니 말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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