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b전공자로 학원 좀 다니다 떼려치고 대충 구디 중소 들어감

기술면접 다 망치고 포폴도 없는데 잘생기시고 개발팀 분위기에 새로운 바람을 어쩌구 하면서 원래 2명 뽑는건데 나 추가로 뽑아줌

첨엔 개발환경 세팅도 잘모르고 실무눈 레거시라서 어리버리 깠는데

걍 어찌저찌 고도화 프로젝트 몇번 뛰다보니 4년차 5000찍어줌

레거시 si 또 뛴다길래 바로 이직서류냄

같이 입사했던 동기랑 같은곳 서류냈는데 홍대인 그친구는 떨어지고 전문대인 내가 붙음.. 역시나 기술면접 cs 개망하고 경력기술서에 쓴건 잘말했음 근데 붙어서 2차면접 담주에 보러간다..

이력서 사진은 스튜디오에서 보정 좀 씨게 넣더라도 깔끔하게 찍는걸 추천함 요즘은 외적인거랑 성격도 꽤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