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코드가 걍 뒤지게 어렵다 물어본것도 좀 지나면 다시 헷갈리고 진짜 미치겠음 나한테 업무가 오면 구현이나 할수있을지 내가 따라갈수나 있을지 걱정됨 명절때도 공부해야할거같은데 다 이런거냐? 자존감 진짜 개박살났음
뭐 시발 얼마나 어려운 코드길래. - dc App
그냥 내가 코드보는게 약하다고 느껴졌음...
근데 실은 제일 힘든 것중 하나가 남의 코드 보는거임. 이게 초반에 더 체감이 심함. - dc App
그래도 꾸준히 보면 익숙해짐. 어느 순간 이 부분은 이런 동작을 하겠구나 느낌이 오고 그 부분만 캐치해서 디테일하게 이해하는 식으로 접근ㄱ - dc App
고맙습니다... 일단 명절동안 문법공부라도 조금 하고 회사코드에서 이해된 내용들 바탕으로 나만의 정리문서라도 만들어봐야겠네요
빗썸. 메이플키우기 해버리죠?
마인드를 바꿔야하나 나를 뽑았으니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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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ㅇㅇ 원래 다 그럼 처음부터 잘 하는사람 없음
원래 신입일때 코드에서 맥락 파악하거나 일일이 모든 키워드를 이해하기는 어려운법임 - dc App
흠 그건 자괴감 들어야하는게 맞아 정상임 스스로 부족한부분을 잘 알고있는거임
정상임
몰래 ai돌려서 맥락 파악 ㄱㄱ
집가서 AI쓰고 있긴함...
그게 코드를 평소에 많이 안읽어서 그래요. 사실 쓰는 것보다도 더 많이 읽어야함. 현재는 더더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