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엣지케이스 걸리면 => 0점

시간복잡도/공간복잡도 조금 희생해서 짜면 => 부분점수

시간복잡도/공간복잡도 요구사항에 맞게 짜면 => 100점

이거잖아


근데 100점 노리고 제대로 구현하다가 꼬이거나 엣지케이스 일부 걸려서 0점으로 가는 경우도 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