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적으로 풀고가면 쉽게 가는걸
적당히를 모르고
이력서 포폴용으로
악착같이 오버엔지니어링 하는 경향이 있음
본인은 똥싸고 이직할 생각에 이후 어떻게 관리할지 대책은 없음
더 최악의 케이스는
진짜 도메인으로 쉽게 가는 방향을 생각 못하고 뇌가 기술에만 꽂혀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케이스는 같이 일하기 답답함 맨날 도메인 설명해줘도 기억 안하고 자꾸 기술적으로 하다가 프로젝트가 엄청 복잡해지고
위에는 이직 마렵나보다 이해라도 가는데 아래는 진짜 찐이라 아키설계나 이런거 절대 안시킴 감당 못할 아키만 들고오고
개잘자하나가 코드 다관리하는것도 아닌데 어케 이후를 다 생각함
원래 개발자는 동작하면 그만인거고 문제생기면 그때 고치는게 원칙임 불안장애마냥 어떡하지 하면서 미래 생각 존나하기생각하면 일 안됨
그야 도메인적으로 푸는건 크게ㅜ어필이안됨. 그건 경역력에서 묻어나오는거지 취준생이 할수있는게 아님. 그러다보니 다른 방향으로 어필할 거리를 찾는거지
거기다가 클린 아키텍쳐 헥사고날 얹으면 완성인데 ㅋㅋ
그럴거면 적당한놈을 뽑아 도메인지식으로 해결하면되는데 뭣하러 실력있는개발자를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