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적으로 풀고가면 쉽게 가는걸 

적당히를 모르고 

이력서 포폴용으로

악착같이 오버엔지니어링 하는 경향이 있음

본인은 똥싸고 이직할 생각에 이후 어떻게 관리할지 대책은 없음




더 최악의 케이스는

진짜 도메인으로 쉽게 가는 방향을 생각 못하고 뇌가 기술에만 꽂혀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케이스는 같이 일하기 답답함 맨날 도메인 설명해줘도 기억 안하고 자꾸 기술적으로 하다가 프로젝트가 엄청 복잡해지고


위에는 이직 마렵나보다 이해라도 가는데 아래는 진짜 찐이라 아키설계나 이런거 절대 안시킴 감당 못할 아키만 들고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