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전공 4.2 전체 평점 4.1 / 인서울 국숭세단
자바 스프링, 시큐리티 / (data)jpa
코테 골드 1 ( 올해 안으로 플레 5 될듯)
인 사람인데
그냥 내가 느꼈던 궁금증 적어봄
그리고 아래에 적는 내용은 '신입' 이라는 처지에서 바라보는 생각임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안 부족하면 지금 일하고 있겠죠
당연히 저도 나중에 시니어 레벨이 되면 '아니지 이녀석아 할 말이 많아지겠죠'
근데 일단 제가 느꼈던 점입니다.
cs공부란 무엇인가?
이거.. 잘 모르겠음 맨날 나오는 구글 입력하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하세요 이런 것들
너무나 당연하고, 그럴 수 밖에 없는 것들인데, cs지식이라고 사람들이 막 그러고
예를 들어 적어도 자기 사이트 하나는 만들려고 가비아에서 도메인은 사봤을거 아냐
아니면 개발자 하고싶은 사람이라면 일단 인생 잡 지식으로 도메인 네임 서버는 알고 시작했을꺼 아냐
나는 이런건 중학생때 알았는데, 그냥 중학교때 다들 컴퓨터 아이피 바꿔서 몰컴하려고 노력해보면서 관련 지식들을 그냥 너무 당연하게 배웠음
컴퓨터 구조 아키텍처도, 공부해서 얻는 내용도 있지만, 나는 컴퓨터 구조 공부하기 전에 컴 조립을 먼저 하고 컴구를 들었음
너무 당연한 내용을 학문이라고 시험보고 하니깐.. 막 학생들 교수님 말씀 받아적고 하는데... 무튼 좀 이상했음
웹서버도 그냥 컴퓨터고..
적어도 컴 조립은 해봤으면 ,어떤식으로 각 부품들이 어떤식으로 모듈러식 접근을 가지며 , 어떤 질서를 가지면서 조립이 되는지는 알게 되거든
어떻게 하면 내 예산으로 최고의 컴퓨터를 맞출까 궁리하는 과정에서, ssd용량과 하드 용량을 나누고, cpu와 gpu 성능을 타협하고
인텔이냐 amd냐 결정하는 과정에서 각 cpu가 어떤 아키텍처를 가지고, 공정이 어떻고, 어떤 작업에 수월하고..등등
그러니깐.. 그냥 성적을 잘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음
뭐 너가 다닌 학교가 수준이 낮아서 그랬다 라면.. 할말없음
그래서 면접을 좀 가보고 싶은데, 서류부터 떨어지니 도대체 어떤 cs지식을 요구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니깐..그냥 공부를 한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한 건데, 막 cs못하면 떨어져요 이러니깐... 뭐지? 이런생각밖엔 안듬
물론 좀 되게 특화된? 3way핸드쉐이킹 말고 4way handshake나 이런 질문은 나도 좀 생소하긴 하더라
근데 ..이걸 몰라서 개발을 못한다고? 그냥 찾아보면 다 나오는건데... 핸드쉐이킹이 뭔지 이해를 하면 3way인지 4way인지 이해하는건 금방 하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음 그리고 최종 탈락이 4way 몰라서 떨어졌어요 이면...맞나? 내가 너무 순진한건가? 싶기도 하고
개인 프로젝트는 어디까지 해야되는가?
1.1 일단 인증/인가 관련
시큐리티 인증 관련해서도 어지간한 회사에서는 그냥 세션을 쓸 텐데
주변 트랜드 보면 jwt 토큰 인증 구현하고 있고..
그래 뭐 jwt 로 구현할 수도 있다고 치자, 근데 그거 구현 잘못해서 사고나면 어떡함? 그냥 세션이 스프링이 다해줘서 월등히 양도 적고 좋은데
근데 그냥 세션으로만 구현하면, 뭔가 손해보는 느낌? (와 님 세션밖에 못써요?)이 들게 분위기가 흘러 가더라고
그리고 내가 알기론 msa때문에 jwt도 자동으로 묶여져 나오는 것 같은데
Msa이런거 신입한테 요구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 애초에 인증서버면 그냥 jwt옵션이 있는걸로암
복잡하게 필터 안에다가 jwt 개발블로그 찾아서 그거 코드 그대로 붙여넣고... 그걸 꼭 해야되나 싶고
그리고 더 할말이 많은게, jwt라고 올려놓은 코드보면 결국 loadByUserName 을 오버라이드 해서 요청 시에 사용자가 누군지 확인도 하던데
그럴꺼면 그냥 세션으로 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음
1.2 아키텍처 관련
근데 어쨋거나 채용은 남들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뽑히니깐, 구직자 입장에서는 뭐라도 남들보다 잘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누가 유행시켰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혝사고널" 아키텍처가 유행하는 것 같음 이게 또 발작버튼인것 같고
근데.. 뭐 나도 취준생이니깐 확실하진 않지만, 그냥 보면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새로 만드는 서비스 아니면 다 오래된 코드들이고
일단 아키텍처는 사업 시작할때 딱 헬로우 월드 하는순간 누군가가 삽을 떳을텐데, 그니깐 실무에서 아키텍처를 뭔가 지지고 볶고 할려면
이제 뭔가 시작하는 스타트업이 아닌 이상이야 이게..뭔가 배워서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이런 아키텍처는 하나의 서비스에 수 많은 사람들이 붙어서 작업을 할 필요가 있을 때 그런 상황을 나이스하게 해결해 주는 아키텍처 같음
개인 프로젝트로 헥사고널 아키텍처를 혼자서 하면.. 그냥 강 결합 시켜서 써도 될 부분들을 분리해내니깐 시간만 시간대로 들고.. 별로 안 좋은거 같더라고
하면서.. 굳이 그래야되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음 좋은 경험이긴 했다.
1.3 도메인 주도 개발 관련
그래서 보통 이녀석과 헥사고널이 같이 묶여 나오는데, 도메인을 따로 만드는 이유는 DB에 강결합 되지 않기위해서 그런 걸로 알고있음
이게 ddd Tdd 헥사고널.. 이런거 사실 10년전에도 나왔던 주제고.. 신입들만 이제 와! 신기하다! 하는 점도 있는 것 같음
무튼 간에 그동안 하드웨어들이 비약적으로 진화해서.. 개인 프로젝트에 이런걸 꼭 해야되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토이 프로젝트지만 m3맥북프로로 돌리면 통합 테스트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데
굳이 도메인을 막 만들고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몇몇 사이트들 백엔드 응답을 까서 보기도 했는데
보면 jpa Audit 할때 로컬 데이트 타임으로 하는데, 응답으로 어떤거는 epochSecond로 주고, 어떤거는 localDateTime으로 주더라고
아마 그냥 강결합 시켜서 audit 그대로 내보내는 것으로 보였음, 왜냐면 도메인이었으면 통일을 했을테니깐
그리고 진짜 맥북이 웹개발 goat인것 같다. ssd를 붙여놔서 빌드 속도부터 그냥 실행 속도가 말도 안되더라
메인컴이 12900k 인데 이걸 그냥 열만 나오는 고물로 만들어 버리더라고.. 그날부터 맥북을 찬양하기 시작했음
1.4 개인 프로젝트 주제 선정 관련
결국 그러면 프로젝트로 승부를 봐야될 부분은 주제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그러면 창업하라는 거거든, 내가 예를 들어 사피같은 교육기관에서 어떤 주제 선정해서 개발했다 치자
그래서 이력서에 이렇게 적을 수가 있다고 치자
' 주제로 00을 선정하고 배포해 월 이용자가 00명에 이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월 이용자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그래서 대용량 트래픽이 발생하면..
그냥 창업을 하면 되는거거든? 그니깐...이게 좀 말이 안되는거임..
근데 창업할 거였으면.. 개발자 하러 안 왔지 근데 주제 잘찾아 내는 팀들이 공모전이나 이런 곳에서 입상하는 것 보면
이게 맞나..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음
근데 또 뭐 주제 그냥 그런걸로 하면 평가받을 때 너무 무난하다고 까이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겠는지 모르겠더라
1.5 AWS관련
개인적으로 AWS얘네들 양아치 같음 B2B로 지원 받으면서 AWS매니저 있어서 대화가 되거나, 잘못해서 비용이 발생한 건에 대해서 환불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좋은거 같음 큰 기업들은 다 그런 라인이 있는 것 같더라
근데 일반 개인이 AWS를 깊이 알기도 어려울 뿐더러, 내가 뭐 잘못 건드려서 요금폭탄 맞으면 그거 다 메일로 ㅠㅠ 한번만 봐주십쇼 해야되고
정신적인 피해도 상당하고.. 돈도 문제고.. 심지어 집에서 웹서버 돌리는 거에 비해서 너무 비쌈.. 클라우드 타입정도가 그나마 괜찮은거 같음
게다가 뭐 비용 설정해놓고, 해당 비용 넘어가면 자동으로 차단되거나 그런 설정도 없음(메일로 알림은 되는걸로 암) 매번 내가 들어가서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야되고
만약에 자고 일어났는데 만불 찍혀있으면 뭐 안자고 확인했어야 되는데 확인 안하고 자버린 너가 잘못임 이렇게 되는것도 아니고 뭐 개인프로젝트 하는데 관제 할 필요도 없잖아
뭐... 개인프로젝트 하는데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고, 그렇더라 그래서 나는 오라클 클라우드 개인프로젝트 할때 쓰는중, 적어도 과금될 걱정은 없어
근데 회사에서 AWS 안해봤다고 떨어트린다? 이것도 말이 안되는게 신입한테 AWS 시켰는데 인스턴스 잘못만들어서 요금폭탄 나왔음
그러면 그거 누가 책임져야됨? 신입이 뭐.. "월급 안받겠습니다!!" 해야 되는것도 아니고 이상하잖아..
1.6 코딩 테스트 관련 코테 잘하는 놈이 개발 잘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코딩테스트(적어도 골드 1 정도까지는) 무조껀 좋은거 같아.
내가 제일 못하는게 코딩테스트였는데, 뭔가 노력하는 만큼 나오는 분야가 아닌 것 같다고 느껴서였어.
그리고 나이 먹고 보면, 코딩테스트 문제가 결국 수능에서 요구하는 능력이랑 되게 비슷하거든..
이건 좀 개인적인 얘기긴 한데 나는 수능 수학 사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서.. 그 트릭을 깨닫는 데 되게 오래 걸렸어
그걸 깨닫지 못하니깐, 고등학생때는 밥만먹고 수학공부했는데 수학 성적은 그대로더라
무튼 그런 트라우마 때문에 코딩테스트 공부하는게 많이 무서웠음
근데 일단 코딩테스트는 그래도 남들 통과하면 된다는 수준만 갖추면 된다고 했으니깐
백준 골드를 찍엇거든, 근데 잘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리트코드도 한 300문제 풀었고, 프로그래머스 문제도 레벨 3 까지 나온건 다풀었어
그리고 코딩 테스트 강의도 진짜 간절했으니깐 다 사서 들어봤거든
어느순간 깨달으니깐, 갑자기 실력이 늘더라 컴퓨터 식으로 생각하니깐 늘었음
코테를 골드정도 까지 해서 뭔가 깨달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더라.
그니깐 나는 대학도 수학으로 간거는 아니라서 빡대가리야, 근데 골드정도 문제를 많이 풀었더니 되는거 같아
혹시나 고민하는 분 있다면 강의 좀더 듣고 문제 많이 풀면 달라질 것 같음
근데 딱 골드정도 까지가 도움이 되는것 같아 플레부터는... 떨어트릴 사람 만들기 시험같음
이거 왜 많이 푸신 분들이 이런 말 하는지 이제 좀 알겠더라
근데 막.. 어려운 문제는 잘 푸는분들 보면 변수명 이상하고.. 막 이해 안되게 적혀있는 풀이들도 많거든
막 그렇게 까지 암호문을 쓰면서까지 플레티넘 이상 문제들을 풀어야 되는지는 모르겠어
만약 코딩테스트에 플레티넘 문제가 나왔다면 그냥 그 회사가 이상한 회사거나
그냥...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그냥 딱 내 기준으론 웨이트 트레이닝 같아, 보디빌딩이랑 축구는 별개지만 축구선수들도 웨이트 다 하잖아
그 기준이 골드 정도인거 같음
결론
그냥 잘 모르겠음... 이 업계가 어느정도 수준을 요구하는지 모르겠고
가끔 공고보면 나오는 '대용량 트래픽' 이것도 왜 요구하는지 모르겠으며..
물론 여기 고닉이나 지금 일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저거는 그냥 낚시고
그냥 그만큼 생각을 해 보았느냐? 이런걸 물어본다곤 하시던데
그러면 그냥 그런 걸 알고있는지 명확하게 필요한걸 고지해 주면 되잖아..
왜 자꾸 구직자들이랑 술래잡기, 또는 숨바꼭질 하는 느낌이 나게 공고가 적혀있고..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건, 내가 알기론 누가 봐도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라고 알고있는데
채용 공고를 술래잡기, 숨바꼭질 하듯이 적어놓으면.. 뭐랄까 좋은 생각이 안듬
근데 뭐 내가 잘 못하는게 있으니깐 취업이 안되겠지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음
왜냐면 안됐으니깐
그래서 요새 드는 생각은 이건데
완전 가불기임 내가 잘했으면 됐겠지. 근데 못했잖아? 그러면 너가 못한거지
어디서 못한건지는? 너가 찾아야함
근데 너가 그동안 했던걸 보면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문제고 다문제임
근데 그걸 고치면? 사실은 이게 문제임
뭔가 고쳐서 계속 발전하는 것 같지만.. 그냥 나이만 먹고 그대로인 것 같아서 뭔가 싶다.
무튼 그래도 위에 경험들을 녹여서 내 서비스 하나 만들어 보고있는데 그거 만들러 가볼게 읽어줘서 고마워
코테는 안함?
빠진거 같아서 코테도 적는중이야
사실 저정도 대학에서 눈높이면 코테만 잘해도 서류는 붙지않나
서류가.. 안붙더라 ㅈㅅㅅㄷㅋ 에 이번에 1분기 나온거 다 써봤는데.. 다 떨어졌음 아마 떨어진 원인으로는 내가 저때는 더닝 크루거 효과로 신나게 떠들어 놔서 떨어진거 같아 그래서 2분기 부터는 다른 접근방식으로 나가보려고 근데 일단 다들 기업들이 to가 엄청 적은게 큰거 같아 내가 눈이 너무 높았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2분기부터는 많이 낮춰서 쓸려구
붙으면 좋다 하는 마인드로 쓰고 그냥 사람인 잡코 위주로 찾아볼 계획임
IT기업 말고 상관없이 다 쓴거면 사실 그런 곳은 정처기, SQLD 같은 정량적인 지표도 많이 볼거같은데 자격증은 없나?
사실 자격증 때문에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자격증은 따로 없음 지금 정처기 실기 신청해놨고, Sqld랑 aws자격증 따고 다시 2분기 해보려고 그동안은.. 자격증은 크게 생각 못했는데 자격증이 큰거 같아 자격증은 그동안 별로 안본다는 의견이 주류였는데 아닌것 같다고 느껴서 자격증도 많이 따보려고
개발자 국비학원 예전만큼 수강생 없는게 다 취업률 때문임
근데 이것도 싸이클이라, 개발자 수요 다시 늘어나면 좋은학원 가는거 힘들어짐ㅇㅇ
http://khedu.oco.kr/
난 작년에 여기서 국비로 자바 배웠는데
연계로 바로 취업성공해서 이제 2년차임 연봉은 4천ㅋㅋ
국비학원 공짜로 다니면서 연계로 취업노리는게 최곤거 같다ㅋㅋ
내가 코테 공부를 많이 안해서 그런가 수학 가형 1등급이 더 쉽던데 걍 킬러문제 빼고는 나머지 문제들은 유형 양치기로 다 풀 수 있는게 수능 수학이잖아
응 맞아, 그 킬러문제 빼고 나머지를 풀어낼 수 있는 '능력' 에 포커스를 잡으면서 공부했어야 됐는데, 자격증 시험마냥 모든 기출문제 풀이를 외워서 푸는걸로 공부했었거든, 그게 패인이었던거 같아 수학 가형 1등급이면 내생각엔 코테 강의 몇개 더 들어보면 금방 감잡을꺼야 나같이 미련하게 안해도 됨 ㅋㅋ
그래서 사설 모의고사 문제 보면 '아 이거 수능 몇번 응용해서 만들었네' 이러고 풀었는데, 실제 수능은 처참했거든, 그 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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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jwt 나랑 생각이 같네 나도 걍 사이드 프로젝트 jwt에서 세션 클러스터링 방식으로 바꿀려한다 - dc App
이 정도면 자소서, 포폴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매우 크다. 먼저, 해당 기업 분석은 철저히 했는지 확인해보셈. 상장 기업이라면 증권사 리포트를 포함해서 지원 기업 홍보실에서 뿌리는 기사들 파악하면서 그 기업이 현재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파악해보고 그걸 자소서 문항에 녹여보고, 포폴의 경우 프로젝트 경험도 단순히 A,B 기능을 구현해봤습니다. C,D 기술을 사용해봤습니다. 이런게 아니라 어떤 것이든 '끝까지 파고든 경험'이 있는지도 한번 체크해보셈 구체적인 수치를 포함한 성능 개선, 트러블 슈팅 경험도 좋음
말씀해주신 부분은 확실히 제가 부족한 부분인 것 같네요, 이런 부분을 챙길 수 있는 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파고든 경험이라는 것은 몇몇 글에서 봤었는데 댓글 보고 어느 정도 생각 해보니,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개발 하다 보면 매번 막히고, 그럴 때마다 파고드는게 너무 당연한지라 이게..뭔가 그렇게 대단한 걸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서비스 만들면서 해당 포인트 부분 메모했다가 잘 적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무슨 병 ㅋㅋ?
뭔 말 할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헛소리네
인증/인가 방식도 msa 가고 scale-out해도 레디스로 세션 스토리지 만들면 됨 ㅋㅋㅋ
요즘 채용 분위기가 신입이라 적어놓고 대체로 경력을 요구하는 느낌이라 본문 내용처럼 요구스택이 비대해진거 같음 그래서 진짜 "신입" 들이 굳이 안해도 될 뻘짓하다 시간 날리는거 같기도 함
글에 자만이 뚝뚝묻어나서 도저히 다못보고 읽다 내림. 지능자체는 괜찮아보이는데 지적 허영심이나 나잘났소가 좀 있으신듯
그런게 자소서에서도 묻어날가능성이 있어보여서 서탈의원인이될수도있음 인성적인부분을좀더 고려해봐요
제가 원래는 이렇게 글 안쓰는데..너무 답답해서 제 말이 맞다는 근거 하에 써봤어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님 스스로가 님이 가진거(아는거)에대해선 "아 그거요?걍 이러이러하니까 되던데요 당연한거아님? 이것도 못하는넘이 있나?" 반면에 못가진거(모르는거)는 "아 그거요? 그게 그렇게 중요함? 굳이 그래야됨? 난 납득못하겠음~" 이런식의 스탠스를 취하고있음. 자소서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니 서탈원인은 모르겠다만 자격증보완하고 해서 서류 뚫더라도 면접에서 그런느낌 드러나면 떨궈지기 십상이라고봄
아는거를 응 그까이꺼 딱보면딱~ 이런다고 면접관들이 오이오이 이자식 어느레벨의 천재인거냐고wwww이러지않음 님이 그걸 습득하기까지 머리싸매고 엎어지고 똥꼬쇼한걸 알고싶어함 설령 니가 진짜 난 척보면 척이예요 하더라도 그런부분을 꾸며서라도 어필해야됨 그래서 자소설인거고ㅎㅎ 머리받쳐주는게 트루면 그정도 연기해주는것도 어렵지않지?
아 감사합니다. 이게..ㅋㅋㅋㅋ 그니깐 진짜 소설이네요 진짜 쑈네요 그냥 이게..머리싸매고 엎어지고 똥꼬쇼 한거는 저는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제가 잘 몰라서 똥꼬쇼 한거라고 생각했고 나중에 생각하면.. 그게 그렇게 울고불고 난리 치고 똥꼬쇼 할일 이었나 싶고 그랬거든요 스프링만 봐도 처음엔 몰라서 벌벌 떨고 에러 하나에 울고불고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스프링 보면.. 뭐 그렇게 까지 울고 불고 난리 부르스를 쳤어야 됐나.. 싶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갖췄다고 생각하는데도 떨어지니깐, 의문이 들었던 거구요.. 세상 살이가 그냥 쑈네요
코로나 전까지는 안 그랬는데, 코로나 때 말도 안되는 광경을, 봐 버리니 저도 저 정도 이상은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너무 사람이 겸손해서 묻혀버렸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제가 아는 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려고 하고, 요새 워낙 떨어지다 보니깐 흑화 되서 저런 글이 나왔나 싶기도 하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때문인가요?
눈이높음 연복 3000후반이상도 서울대 컴공도 서탈하는경우있음 니가잘생각해봐라
그러게요 눈이 높나보네요 좀 낮추고 다른 분들이 말해주신 방법대로 보완해서 쓰려구요
글 몇몇부분들에서 아쉬운 점이 조금 보이네요. 컴퓨터 구조를 당연하다고 생각하신건 그렇게 여기도록 만든 기술이 앞서 있었고 그 위에서 시작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학문이라면 그 기술이 어떻게 구성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 당연히 배워야되는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구조를 제대로 배우셨다면 맥북에서 빌드가 빠른게 ssd때문이라고 생각든 부분에 의문이 들어야됩니다.
왜 어디서는 빌드가 느리고 어디서는 빠른지 다시한번 분석해보시면 좋을것같고, 도메인주도 개발은 데이터와 비즈니스 로직이 방대하지 않으면 오히려 불편한 구조가 될수 있는데, 이게 개인프로젝트에서 특히 그렇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건 대규모 서비스를 나중에 경험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jpa audit 및 프론트에 제공하는 api 내 시간값 같은경우는 세부적인 구현사항이기 때문에 조금 뜬금인 느낌이 있구요. AWS같은 경우는 요금폭탄이 나올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있는데, 그러한 점이 불편하다면 우리는 엔지니어니까 직접 요금이 더 나오지 않게 서비스 리밋을 구현해보시면 되는거고,
실무에서는 비용 예측을 당연히 하고, 그 또한 서비스를 만들고 관리하는 개발자의 당연한 역할이기 때문에 그것도 직접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에서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db에서도 이러한 유형의 의문이 나올만한 사항이 꽤 있고, 백엔드는 db를 잘 알아야하니 더 공부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튼, 요즘 시장이 팍팍해서 회사에서 들어간 뒤에 고민하면서 풀어가면 좋은것들이 들어가기 전부터 어렵게 하고 있어서 어려우실거고, 많이 안타깝네요. 그래도 앞날에 더 즐거운 날이 가득하실거고 힘내시길 바래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봐도 너무 부끄러운 문장들이 많네요 서류 계속 떨어지니 답답하고 화도 나고 그러다 보니 확실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도 단정짓고 유추해서 적은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맥북 빌드 관련해서는 마음 속으로는 이게 정말 ssd설계 때문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긴 했지만, 검색을 하다보니 어떤 분이 ssd 때문이다 라고 하셔서 일단..그런갑다 하고 넘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따져보려면 따져볼 부분이 많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윈도우와 맥이 파일 시스템이 다르고.. 그래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 웨어적으로도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걸 찾기 위해서 오와 열을 하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신적으로 힘들어 그런것 같습니다 - dc App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들어가서 경험하면 알 수 있을것 같은 부분들을, 제가 실제로 일한다고 생각하면서 쉐도우 복싱을 하니 정신적으로 신경 쓸 부분이 많고, 그렇게 꽤 오랜 기간 신경을 썻다고 생각하는데 시장에서의 반응은 없으니.. 제가 좋아서 하니깐 이렇게 까지 붙들고 있는거지만 스트레스가 심해서 저런 글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계속 댓글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남탓이나 불평은 하는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저런 불평을 제가 조금만 더 생각을 해서 해결책을 찾아봤다면 오히려 삶이 더 잘 풀렸을 것 같아서 부끄럽네요..
도메인 주도 관련해서는 오랫동안 개인 프로젝트를 도메인 주도 개발을 하니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하면 금방 끝내고 코딩테스트나 CS 이런 부분에 신경을 더 쓸 수도 있는데 이거를..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랬습니다. 도메인 주도로 개발을 하면 시간을 더 잡아먹어서, 자기소개서 코딩테스트 같은 부분에 신경을 못 쓸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해버리자니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차별성이 없으니 참 어렵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많은 요소들 때문에 DB가 제일 중요한데 제가 DB에 관심을 많이 못 가졌던 것 같습니다. 위에 적었던 문제들이 어떤 식으로DB에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까지는 느껴지지가 않네요.. 이런 부분 좀 더 생각하고 공부해 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만 읽엇는데 좆도 아무것도 모르네 ㅋㅋ 서탈한 이유를 알겟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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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 하는 병신들이 9할이라 그럼
취업했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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