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회생활 대충하면서 남밑에서 책임감 없이 일해도


사업망할까봐 함부로 못짜르고 그래서 복지챙겨줘서 워라밸 좋고 그랬는데 이젠


요식업 마냥 기획하고 운영하고 영업하고 사장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업계가 된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