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테 필요한 사람 딱 맞춰서 구할수도 없고
구직자도 우리한테 딱 맞추는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됨
그래서 대충 중요한거 몇개랑 일반적으로 요구되는거 몇개 두루뭉술하게 써두는거지
그거에 안맞아도 면접 봐서 괜찮다 싶으면 뽑는거임
ex) 핵심 스택 안맞아도 똘똘해보이면 뽑음
개좃소에서 대규모 트래픽 경험 이딴거 써둔거는 어디서 복붙했거나 있어보이려고 써뒀을 것 같고..
구직자도 우리한테 딱 맞추는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됨
그래서 대충 중요한거 몇개랑 일반적으로 요구되는거 몇개 두루뭉술하게 써두는거지
그거에 안맞아도 면접 봐서 괜찮다 싶으면 뽑는거임
ex) 핵심 스택 안맞아도 똘똘해보이면 뽑음
개좃소에서 대규모 트래픽 경험 이딴거 써둔거는 어디서 복붙했거나 있어보이려고 써뒀을 것 같고..
그렇군요.. 밑에 글 쓴사람인데 어쩔 수 없나봅니다. 면접 보는 사람이 흥미로워 할 만하게 자소서나 포트폴리오 만들어 봐야죠 어쩌겠어요 에고
JD의 디테일에 크게 신경쓰지 마 메인 기술 스택이랑 무슨 일을 하는지 정도만 신경쓰면 됨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요새 신입 많이 안 뽑는다던데 실제로 뽑는 분야당 한 명 두 명 이렇게 뽑나요? 기업 사이즈 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신입 규모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가져가는지 궁금합니다.. 이거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알 수가 없네요 재무재표라도 봐야 되는건지 그렇네요
그런건 회사마다 다르니까 정확히는 알수 없지 보통은 모집 공고에 규모 써두니까 그거로 참고하는 수 밖에 없음 신입이든 경력이든 엄청 안뽑는 분위기긴 하고, 신입을 더더욱 안뽑는 분위긴 함
이게 0명 00명 적어놓긴 하던데.. 어렵네요 따로 알 수는 없고 적당히 잘 유추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JD 절반 이상 맞추면 완벽하게 다 맞추려고 하지 말고 걍 면접 봐서 핏 맞는지 보라고 한기용 센세가 말씀하셨어
기본기를 잘하라고 하는게 딱 여기있는듯... 굳이 뻘짓 하지말라는거지
혹시 코드 리뷰좀 해주시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