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취업하더라도
10년 20년 30년 후에 ...
출혈 경쟁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성능 튜닝? 아키텍처 설계?
그런거 하는 비율은 극히 드물고
99프로는 도메인 관련 crud/요구사항 소통/CS(고객상담) 관련 개발 로직 질의 답변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시장에 개발 할줄 아는 사람이 차고넘치고 현재 미취업자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ai가 코드 다짜주는거 아니야? 찬밥대우
(저희 회사 프론트 개발자에게 실제로 ai가 해주는데 왤케 오래걸리냐 압박함...)
별로 그런 대우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ai로 코드를 수천줄 짜고 그걸 검토하는게 막상 굉장히 피로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메이플키우기 확률 주작 사태처럼
실제 개발은 완전한 추상화가 아니라
코드 한줄만 틀어져도 돈과 엮이면 억단위 손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한 대체는 어렵죠
그러한 이유로 개발자로 살아남을 자신이 없습니다.
예전에 꿈꿨던 개발자는 코드한줄 한줄 매커니즘을 생각해서
메모리 효율성이나 cpu오버헤드를 줄이는 노력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게 아닌거같습니다
탈개발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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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랑 개발자는 다르니까
이제 코드 오래짤 생각하면 개발자못하지.. 지금 초급이랑 고급을 안뽑는추세인데 중급떄 최대한 돈벌고 도메인지식빨은다음 창업이 베스트인듯
관심없어요 - dc App
그랭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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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어려움 - dc App
@딘퐁 글 정리해서 올려줘 ㅎㅎ 완장의 미덕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