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검색엔진 만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공고 클릭햇더니

백엔드 개발쪽은 아니여도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어서

가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관련 활동을 한 적이 없어서


눈물을 흘리면서 공고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