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제일 친한 친구 2명이 각각 포스코, 삼성 다니는데
이 2명은 그래도 회사에 뼈 묻고 다닐 수 있는데
난 중소기업 들어가서 일하면서 미리 이직 준비해야함
추천으로 들어오는 회사고 분위기 괜찮아서 뭐 길게 다녀도 나쁘진 않을것같긴한데... 사람 일은 모르니까
근데 문제는 이직 성공한다해도 내가 짤릴수있다는 불안감이 계속 들게됨... 대체된다는 개발 업계 전반의 문제까지 있어서
목표는 금융권 취직
만약에 금융권 취직 실패하면 SQL이나 데이터 많이 쓰는 비 개발직군 족족 넣어보고 정 안되면 공무원 칠듯..
공무원도 2년 해보고 안되면 걍 버스기사나 택배기사 알아봐야겠다........
남들과 비교하면 끝도 없이 낮아진다 현재 상황에서 할수있은 만큼은 다해보고 그때도 안되면 포기해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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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몀 나처럼 친구없이 살엉
친구없어서 편행
안잘리면 되지. 그리고 개발 잘하면 개발자로서의 일만 할수 있는게 아님
나중에 이직성공한 너를 5년 후 바라보셈 너 자신이 대견스럽고 그 누구도 무섭지 않을 것이다
지금 회사도 금융임?
현재에 집중해, 자꾸 마음이 딴데 가있으면 아무것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