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제일 친한 친구 2명이 각각 포스코, 삼성 다니는데

이 2명은 그래도 회사에 뼈 묻고 다닐 수 있는데
난 중소기업 들어가서 일하면서 미리 이직 준비해야함
추천으로 들어오는 회사고 분위기 괜찮아서 뭐 길게 다녀도 나쁘진 않을것같긴한데... 사람 일은 모르니까

근데 문제는 이직 성공한다해도 내가 짤릴수있다는 불안감이 계속 들게됨... 대체된다는 개발 업계 전반의 문제까지 있어서

목표는 금융권 취직
만약에 금융권 취직 실패하면 SQL이나 데이터 많이 쓰는 비 개발직군 족족 넣어보고 정 안되면 공무원 칠듯..

공무원도 2년 해보고 안되면 걍 버스기사나 택배기사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