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은 기획팀아니면 전부다 고인물에 그것도 TO가 존나 없던데..근데 오래 있던사람 이야기 들어보면 연단위로 계약해서 몇년동안 계속 여기서 다녔다고 이야기하더라그냥 원래 구조가 이런건가? 뭐 그런 생각이 듬..
어차피 프리돌다가 전문계약직하다가 정규직하거나 그럼
프리하면 정규직가기 힘들지않음?
애초에 그냥 ㄷ ㅏ 외주주는것이다보니 일못하면 짜르기 쉬워야함
그건 공감이 가긴해 게다가 요즘에는 정규직 채용해서 뭘 가르치기보단 시니어급들 채용해서 굴리거나 걍 외주주는게 낫다라고도 말하니..
애초에 정규직도 직채용없을것이고 관리업체가 또 직원뽑는구조일테니
솔직히 정규직에 목맬법도 한데 그냥저냥 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서 뭔가 신기했음 한번 잘맞으면 장기적으로 다녀서 그런가
ㅇㅇ 한번맞는 사람 뽑으면 나가는게 손해니까
수습 1년 이렇게 줄수도 없고 수습 1년보다 그냥 계약직 1년돌리고 자르는게 더 깔끔하자나
확실히 프로세스가 복잡하긴 하더라 돈이 굴러가는 곳이라 그만큼 찐빠내지말고 신중하게 처리해야하는건지... 그래도 돈은 많이 주니까 좋음
로직하나바꿀때 고려해야할게 존나 많다보니.. 나도 돈만지는일은 안하고 싶을정도
지금은 단순 API 조회 작업하는데, 키맨급인 사람은 원장에서 코어급 만지고 그 사람 앞으로 컨택하는 현업만해도 5명 있더라 ㄷㄷ 이번에 휴가도 안쓰신다던데...
그정도되면 이제 ai고 뭐고 교체하기 위해 리스크가 존나 커지겠지
나도 시키는거 실수없이 잘 처리하고 투운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고 자기계발 꾸준히하면 저 사람처럼 되지않을까 생각하면서 지내는중임 ㅋㅋ 멋있긴하더라
금융쪽은 아니지만 그런 분야 사람 딱 한번 본적있었는데 회사내에서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다. 그러면 인프라고 뭐고 다 그 사람 통해서 해결됨 혼자서 그냥 몇억짜리 사업을 정기적으로 수주받는 수준
책임감이 존나 강한듯
확실히 프리의 세계는 다른거같음... 잘하는 사람은 대체불가능이 되고 그게 아닌 사람은 짧게 일하다 공실이 생기고 극과 극인 세상..
근데 어떻게보면 단순 프리가 아니라 자영업자 수준으로 봐야하는것같음 단순 일을 받아서 하는게 아니라 일을 따오고 유지까지 해야 그정도되는것이니
어려운 개발을 한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회사에 필요한 인력이 되는것이 중요한것같아
ㅇㅇ 공감함 새로운거 배운거 있으면 퇴근시간 이후에 복습하고 스케쥴 정리하고 휴일엔 투운사 공부하면서도 보람차다는 느낌이 뭔지 알것같더라
새해복많이 받고! 힘내라 너도 될수있다.
고마워 너도 새해 복 많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