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 19살때 위탁교육으로 바로 취업해서 지금 연봉 1.5억(외국계 기업 설비회사) 반면 중학교때 전교 5등정도 하던 친구 근황. 중견기업 개발자 연봉 4천. 그리고 어중간하던 나는 쉼대남.... 동창회때 꼴등친구가 5등친구 숨쉴틈도 없이 조리돌림함 ㄷㄷ;; 쉼대남인 나는 그 대화에 끼지도 못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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