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그렇고 대기업이나 다른 생산직까지 전부 자기네들 직역에 인공지능 못 들어오게 반대하거나 증원 못하게 시위하는데
유독 이 동네는 무슨 인공지능을 도입한대도 학원으로 개발자 인력 왕창 늘린대도 계속 뭐 코더들만 대체 된다느니 경력자들은 날개를 달았다느니 진짜배기 컴공만 남는다느니 본인 영역이 침범당하는데 강 건너 불구경이네
하다못해 예체능도 인공지능이 저작권 못 훔치게 반발하고 전기기사협회도 기사 자격증 취득 요건 완화 못하게 반발하는데
개발자들은 대체 어디서 저런 자신감이 나오는건지 궁금 다 사장 친인척인가?
반대한다고 될게 아닐거같은데
의사는 또 걔네가 극단 아니냐 집단주의 잘하는거, 그리고 생산직은 하드웨어도 받쳐줘야 하니까 대체가 좀 걸리거 같은데 여긴 걍 연산이니까...
LLM의 한계를 아니까
자아 비대 + 쿨찐 성향 + AI툴 제대로 쓰는 팀 못 겪어봄의 환장의 콜라보
주니어급들만 그렇지 주니어 벗어나면 AI는 도구일뿌
걔네마냥 노조나 협회가 있는 것도 아닌데 반대한다고 뭐가 달라짐?
다른 직업은 진짜 자신들을 대체할 수단이니깐 반대하는거고 개발은 도구로 활용하는거니까 찬성하는거지 등신아 - dc App
여기 댓글에도 보이지만 대체되는건 코더 뿐이고 나는 개발자라 대체안된다는 생각을 대다수가 하기때문임 근데 이말하는 대다수가 본인이 그냥 코더인걸 모름ㅋㅋ
그럼 너부터 시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