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회사입장에서 

그걸 검토하는 개발자가 제정신 박힌 놈인지 어떻게 아느냐는거지


면접이야 ai한테 이력서 던지고 뎁스 계속 내려가면서 암기하면 되고

과제도 ai 시키고 문서작성 시키면서 암기하고 


회사 입장에서 어떻게 얘가 AI한테 휘둘리는게 아니라 ai 코드를 검토할 수 있는 제대로된 개발자인지 판단이 어려우니

좋은 기업 경력 있는 시니어 수요는 높아지고


그리고 애초에 그 수많은 코드덩어리를 검토해가면서 볼 수 있을만한 인재가 얼마나 될지도 의문임

진짜 대가리 빠개지거든 AI 생산성에 맞춰서 코드 덩어리 검토하는게 


주니어들이 ai 툴 써서 코드 검토해가며 짤 실력 있다고 보는 회사는 적고

ai가 짠 코드 또 ai한테 이게맞냐고 물어보면서 무한 반복이나 하고있겠지

검토 가능한 실력이면 알아서 좋은 곳 가있을테고


이놈이 ai에 휘둘리는 놈인지 모르니 ai 전에도 코딩했던 중니어 이상 선호가 높아지고


중니어 이상 검토 + AI툴 생산 조합이면 

주니어들 몇명 쳐낼 수 있으니 채용은 계속 좁아지고 이런 상황인듯 


지금 제대로된 방향성 갖고 뭐 준비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은 드물고

다들 헤매고 있는 상황인거고 그래서 요새 취준생, 주니어들이 개빡세단거임 과도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