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문제 상황 설명 : 현재 시스템에서는 ~한 문제가 있으며,
해당 문제로 인한 ~을 해결하기 위해 ~ 도입이 필요함

해당 기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 : 그게 뭐하는 기술인지
대략적인 구조나 아키텍처 Flow는 어떻게 되는지

테스트 환경에서 Before After 눈에 잘보이게 표나 그래프 측정

해당 기술의 부작용(리스크) 설명 :
운영서버에 배포시 다운 타임은 얼마나 되는 지
갑작스러운 재시작에 안전한지
더 느려지는 엣지케이스는 없는지
메모리나 cpu 점유는 얼마나 되는지 등등...

윗사람을 설득할 줄 알아야 함

특히 이게 왜 문제인지를 남에게 설득하는게 말처럼 쉽지않다
대부분 문제 정의에서 심각한 사안이 아니라고 보류됨
무언가를 바꾼다는건 위험을 동반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