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침투하기 힘든 환경이 대체하기 쉽지않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것같네..


예전엔 퇴근 이후에 2시간 더하다 가는게 걍 일상이었는데


요즘 AI 일자리 위협보고 이런 고생한 경험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