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강의들 대부분 왜
리플렉션이 뭔지 개념이라도 알려주는 강의가 없는거지??
그거 모르면 걍 어노테이션의 존재 의의 자체도 알 수가 없고
DI가 어떻게 되는건지 아예 알 수가 없어서
그냥 스프링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능들을 달달 외워야되는 수준인데
왜 안알려주는거임 이해가 안됨 진심으로
자바 기본책들도 너무 러프하게만 짚고 넘어감
스프링 강의들 대부분 왜
리플렉션이 뭔지 개념이라도 알려주는 강의가 없는거지??
그거 모르면 걍 어노테이션의 존재 의의 자체도 알 수가 없고
DI가 어떻게 되는건지 아예 알 수가 없어서
그냥 스프링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능들을 달달 외워야되는 수준인데
왜 안알려주는거임 이해가 안됨 진심으로
자바 기본책들도 너무 러프하게만 짚고 넘어감
리플렉션 바로 알려주면 꼭 리플렉션 사용해서 개발하는 애들 있음 갠적으로 1번 때문에 나중에 코드 뜯어보거나 직접 찾을 때 얻어가는게 더 좋다 생각함
그런가 나는 처음 스프링 강의 들을때 안보이는 곳에서 돌아가는 부분들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거든 근데 리플렉션 공부하고 다시 보니까 그냥 모든 비밀이 해소되는 느낌이라 너무 아쉽고 다른 사람들은 헛발질 안했으면 좋겠음
님고수같은데 저 이제 자바랑 스프링 공부할건데, 자바의정석1읽고, 2는 대충 읽은적있고, 김영한 기본강의 들은적잇고, 프론트해봄 근데 리플랙션이란거 첨들어보는데, 공부법 추천좀
고수는 아님;; 오라클 자바 튜토리얼에 리플렉션 파트 있는데 그거 보고 따라해본 다음에 김영한씨 기본편 강의 다시 봐보셈 와닿는게 있을거임
ㅂㄱㅅ 행님 더 자바 강의에 JVM -> 바이트코드 조작 -> 리플렉션 -> 다이나믹 프록시 -> 애노테이션 프로세서 이런식으로 넘어가는 강의있음
하나같이 알짜배기만 모아두셨네
리플렉션은 그저 구현 방법중에 하나일뿐이니까요. 여러 언어, 다양한 프레임워크들에서 DI를 구현할때 리플렉션 없이도 구현한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프레임워크로서 스프링의 추상적 계층을 이해할때는 리플렉션이 필요 없는거고, 내부구조를 더 알아야될때는 필요한거죠.
ㄹㅇ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호들갑임
미안한데 어디서 주워들을 소스도 없음 그리고 호들갑 아니고 필수임
그리고 원댓글도 되게 얕게 이야기하는데, 애초에 초점은 '스프링 강의'에 맞춰진 초점이고, 대부분의 스프링 강의들이 내부 구조를 짚고 넘어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워드 언급조차 없는건 문제 있는건 맞음
저는 강의도 계층별로 있다고 생각해요. 흔히들 말하는 리팩토링에서 함수내 구현 수준의 일관성이 있듯이, 스프링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는 해당 개념이 중요하지 않고, 그 개념을 자바로 구현하기 위해서 쓴 기법일뿐이니 그 내부를 알고싶을때는 필요한 것으로 구분 짓는게 학습하는것 자체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그런 의미에서 사실 리플렉션은 스프링 강의가 아닌 자바 강의에서 학습하고 와야하는 부분이고, 스프링에서 클래스와 인터페이스와 같은 자바 문법을 작성하는 법을 따로 알려주지 않듯 이와 유사한 영역이라고 생각되네요.
리플렉션은 자바 강의나 책 보면 나오잖아 굳이 스프링에서 할 필요가
너가 찾아봐구럼 이런데서 시간낭비하지말공ㅋㅋㅋㅋ 오래걸리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