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도스용 프로그램 개발...


난 보랜드 터보C로 몇 번 해 봤고 퀵베이직이랑 gw-basic도 몇 번 만져보긴 했어. 어셈블리어는 살짝 아는데 이걸로 뭘 새로 개발해본 적은 없어


둘째는 xul / xpcom 기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개발


난 페일 문이란 브라우저 써서(보안 패치나 최신 웹표준 반영은 계속 잘 됨) 최근에 xul 오버레이나 xpcom 활용해서 확장 프로그램 몇 번 만들어 봤어. xbl(xml binding language)도 ui 변형할 때 해봤고


둘 다(특히 2번) 주변에 해봤단 사람 별로 본 적이 없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