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심해서 몇 년만에 설연휴에 공부 안하고 본가에서 겜도 하고 푹 쉬니까 

잊고있던 삶의 즐거움을 불현듯 깨달아버렸다



연휴는 회사일 하느라 집중 못했던 분야 개인 공부하는 기간이었는데

간만에 아무 생각 없이 푹쉬니까 이게 사람 사는 삶 아닌가 싶네 흠


 

상향 이직을 꿈 꿀 수 없는 공기업에 다녔다면

6퇴하고 취미 생활 즐기고 부업 구상도 하면서 즐거운 라이프를 즐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