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선 보기 드문 예의 바른 청년으로 보였던 걸까

팡 시니어한테 나같은 애송이 개발자가 태클 걸기엔 좀 그래서 한줄 한줄 아리가또 박으면서 반영해주니까

고맙다고 먼저 팔로우 걸더라


주력으로 기여하던 오픈소스는 아니었는데

갑자기 애정이 생겨서 이쪽에 좀 더 애정을 쏟아볼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