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들 입장에서 보자.
너네가 AI 돌리고 포폴 만들고 오는데
너만 AI 돌리고 포폴을 만들고 올까?
비슷한 말투 엄청 많이 볼거임
AI가 써준 특유의 말투..
그래서 요즘은 AI로 뽑아낸 글을 그대로 쓰지 않는게 좋음
AI로 초안 잡는건 상관없는데 본인 말투로 다시 쓰는게 중요하거든
핵심은 본인의 사고 과정이 보이느냐임.
보통 신입들은 부트캠프나 혼자 취업하면서
서비스 기능 같은걸 만들텐데 보통 다 만들고 트러블 슈팅을 만듬
이게 뭔소리냐?
일단 S3 PreSigned URL로 만들어놓고
일단 Kafka로 만들어놓고
일단 Redis로 만들어놓고
DB로 구현했는데 Redis로 성능개선 OOms -> Oms
보통 이런게 국밥 포폴일텐데
문제는 왜 그 기술을 선택했는지 근거 없이 수치만 나열하는거임
이렇게 쓰면 서류에서 갈갈갈 당할거고
아 오픈소스(JAVA쪽) 기여가 있거나 너가 경력이 있다면 서류 갈갈갈은 덜 당할거고
근데 오픈소스도 typo 수정이나 문서 번역 수준 말고 의미 있는 코드 기여여야 효과가 있는거지
그것도 다른 요소들이 기본은 되어야 함.
쉽게 말해 뭐냐
증거가 필요해
노션이나 벨로그 티스토리 네이버블로그 깃블로그 같은곳에
OOms -> Oms 그 과정 자체를 외부 링크로 달아놓고
포폴이나 이력서에선 링크만 딱 달아주는거지
그리고 생신입들은 이력서 깔끔해야하고
어지간하면 프로젝트중 1개는
서버 배포 그대로 하고 있는게 합격률을 올릴 수 있을것임
그리고 사실 OOms -> Oms 이 성능 최적화는 의미가 없는 최적화일 가능성이 높음
OOms는 실제로는 체감이 전혀 없거든
체감이 되게 하려면 중간에 부하테스트나 DB의 데이터 수를 늘려야 하는데 뭐 그건 알아서 하고
프로젝트를 실제로 운영 안하고 끝낼 생각이라면
QA테스트를 한번 해보는걸 추천한다
크몽같은 곳에서 전문가한테 맡기면 병목을 찾아주는데,
거기서 찾은 병목 부분을 본인이 직접 k6 같은 부하테스트 도구로 테스트하고
개선하는 과정 자체를 기록하는게 좋음
면접에서 "외부 QA로 병목 찾고 직접 부하테스트 설계해서 개선했습니다" 이것도 뭐 나쁘지 않음
어허 채팅레디스 대용량실시간큐 카프카 씨큐리티 디비인덱스 jpa n+1 ms체감완료가 쉬워보이나
ㅠㅠ - dc App
ㅋㅋ - dc App
그래서 나는 ai로 포폴을 만드는 ai 서비스를 포폴로 만듬 ㅋㅋ
증거가 필요해 노션이나 벨로그 티스토리 네이버블로그 깃블로그 같은곳에 OOms -> Oms 그 과정 자체를 외부 링크로 달아놓고 포폴이나 이력서에선 링크만 딱 달아주는거지 이력서엔 포폴링크 달아놓고 포폴에 증명하는 과정을 쓰는 거 아니였음??
포폴엔 해당 프로젝트 깃허브 링크나 블로그링크를 달아놓고
링크달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사내에서 노션 접속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