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치 리퀘 올라오는것들 중에서 특히 버그픽스는 뇌빼고 아무런 검증없이 LLM 으로만 분석하고 패치 작성해놓은게 많이 보임.

암만 분석해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부분을 패치한거면 이거 재현 가능한 버그냐고 물어보는데, 십중팔구 오디팅 or LLM의 분석을 기반으로 작성했다 ㅇㅈㄹ 하고 있음.

그래도 저런놈들은 적당히 반박하고 무시하면 그만인데 제일 ㅈ같은놈들은 내가 보낸 패치를 LLM돌려서 피드백 하는 놈들임. 

갑자기 처음 보는사람이 나타나서는 니 패치 어디어디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뭐라 하니까 처음에는 내가 진짜 잘못 작성한건가 하면서 피드백 읽어보면서 다시 분석해봐야 해서 ㅈ같음.

만약 진짜 내가 틀린거면 피드백 수용해서 다시 작성하면 되는데, 지금까지는 메인테이너나 유명한 리뷰어,컨트리뷰터가 피드백 하는게 아닌 경우에는 전부다 LLM으로 쌉소리 하는 놈들 뿐이였음.

LLM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내가 뭐라뭐라 반박하면 얘네들이 끈질기게 계속 피드백 하다가, 주석에 이모지 쳐박아놓은 예시코드 같은거나 보내고 내가 계속 반박하면 그냥 잠적해버림 ㅋㅋㅋㅋㅋ 이 씨발럼들 때문에 시간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