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분석해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부분을 패치한거면 이거 재현 가능한 버그냐고 물어보는데, 십중팔구 오디팅 or LLM의 분석을 기반으로 작성했다 ㅇㅈㄹ 하고 있음.
그래도 저런놈들은 적당히 반박하고 무시하면 그만인데 제일 ㅈ같은놈들은 내가 보낸 패치를 LLM돌려서 피드백 하는 놈들임.
갑자기 처음 보는사람이 나타나서는 니 패치 어디어디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뭐라 하니까 처음에는 내가 진짜 잘못 작성한건가 하면서 피드백 읽어보면서 다시 분석해봐야 해서 ㅈ같음.
만약 진짜 내가 틀린거면 피드백 수용해서 다시 작성하면 되는데, 지금까지는 메인테이너나 유명한 리뷰어,컨트리뷰터가 피드백 하는게 아닌 경우에는 전부다 LLM으로 쌉소리 하는 놈들 뿐이였음.
LLM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내가 뭐라뭐라 반박하면 얘네들이 끈질기게 계속 피드백 하다가, 주석에 이모지 쳐박아놓은 예시코드 같은거나 보내고 내가 계속 반박하면 그냥 잠적해버림 ㅋㅋㅋㅋㅋ 이 씨발럼들 때문에 시간이 아깝다
실력 향상에 도움된다고 생각하자
솔직히 저런건 실력향상에 별 도움이 안됨. 진심으로 시간이 아까워
@ㅇㅇ 나라면 무시하거나 메인테이너한테 이를듯
@백갤러3(223.39) 그런 애들이 보낸 패치리퀘는 무시하면 그만인데 내 리퀘에 그 지랄을 해놓으면 내가 제대로 반박을 해야 머지되서.. ㅅㅂ
@ㅇㅇ 짜증날만하네
오픈소스에선 골치아프긴함
그런데 정작 llm들은 누구보다 오픈소스 열심히 쓰니 개웃김
후자는 황당하겠네 ㅋㅋ 스타나 인기 많은 오픈소스임?
몇십만 스타에 인기가 상당히 많긴함. 그래서 저런 빡대가리들이 기여 한번 해보고 싶어서 뇌빼고 LLM 돌리는듯
오픈소스들 그래서 PR 닫아버리기도 하더라
리뷰어들이 너무 많은 스팸으로 인해 감당이 안된다고
@백갤러2(211.217) 이제 오픈소스들 해당 디스코드 같은 커뮤니티 활동에 따라 티어매겨서 기여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