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디든 케바케임

무조건 안본다 그런건 없음 경향성일 뿐이지

대체로 공채일수록 포폴 덜보고, 깃허브 블로그는 아예 안봄

면접가서 자소서에 기술 관련 내용이나, 포폴 보고 꼬리질문 던지는 형태

왜냐면 지원자가 많고 선발절차가 정해져있기 때문임

수시채용은 꼴리는대로 뽑아서 상대적으로

포폴을 많이 보고, 블로그도 심심하면 봄, 깃헙 소스는 거의 안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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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서는 포폴 잘 안봄 , 포폴이 서합에 주는 영향은 적음

포폴은 5장이상부터는 시간이 오래걸리고 텍스트 압박이 심해서 보기 힘듬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포폴은 주제 제목만 보는 경우 많음 제목보면 그놈이 그놈이라..

본인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하는 주제를 남들도 수십명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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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가서 포폴 한거 처음부터 직접 말로 설명해보라는 곳도 많음

백지상태에서로 말로 설명 가능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