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대기업인데
과제테스트도 면접볼 때 그때서야 열어서 체크
지들이 신도 아니고 어떻게 바로 파악이 가능하겠냐
의존성이랑 패키지구조 함 훑어보고 본인이 알아서 설명해봐라 이러고 다른 면접 질문으로 화제전환
포폴이나 이런거 면접날 돼서야 대충 보고
그 전부터 제대로 확인하는 곳이 별로 없는듯
다들 자기일 하느라 바쁜데 인력 충원은 해야하니
마지못해 면접 보러 오는 느낌
취준때는 아 면접볼때 내 깃헙 이것도 확인하고 저것도 확인하고
포폴 이렇게 썼으니 이런 질문 들어오겠지 이랬는데
찐스타트업 중소기업 케이스 말곤 깃헙이나 포폴을 그렇게 딥하게 봐줬던 곳이 없음 오히려 규모 클수록 자세히 안보고 당일에 슥 훑어본 느낌
근데 일 해보니 신입 뽑는데에 그렇게 리소스 투자할수가 없다는걸 느낌
각자 본인일 하기에 바쁘고 인사에서 걸렀으니 완전 폐급일 확률은 낮을테고 그놈이 그놈같고
그래서 문돌이 포장마냥 눈에 확 띄는게 중요한듯
면접 당일에 읽어도 이해가게 이력서 포폴 잘 정리해서 쓰고
초반 자기소개나 이런건 최대한 길게해서 면접관들이 내 이력서나 포폴 볼 시간 여유롭게 주고
ㅇㅇ 요즘엔 진짜 대충봄 요즘드는생각은 그래서 학벌이나 외모준수하면 잘뽑힐거같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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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참~ 그럼 다음엔 30분 늦게 오겠습니다 ㅋㅋ 해야지
요즘 채용열리는 팀이 애초에 바쁜 팀밖에 없어서 그래… 우리도 겨우 티오 받아서 면접 보는데 막상 까보니 뽑을 사람 없어서 어느 순간 제대로 준비도 못하고 면접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