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약직으로 하고 있는데, 점심시간에 중소기업 신입들 2-3년 지나면 무조건 이직한다는 얘기가 나왔어.
그들의 탈주를 막을 수 없다는 얘기였는데

나보고 이직할때도 잘 나가야해. 다른기업가서도 우리기업이랑 일할 수 있으면 협력해서 하는거고, + 그래도 5년은 다녀야지 
이런식으로 농담?과 진담의 그 중간의 말들을 했는데, 내가 원래였음 너스레를 떨었을 것 같은데, 전 회사에서 퇴사할때 나보고
오래 다닌다는말도 안했는데 1년다니고 퇴사해서 배신감 느낀다고 해서 너무 화나갔었거든..

그래서 여튼 결론은 뭐냐면 계약직인데 먼가 무한으로 다닐순있음 근데 난 이미 취준하고있고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음. 내 마인드는 어차피 계약직인데 취업준비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 마인드인데 (직접 한다고 말하진 않을거지만)

부모님얘기 나오니 부모님테 좋은회사 다닌다고 말해 이런식으로 말하고,, 여튼 다닌지 좀 되니까 본색이 이제 나오는듯..

어떤마인드로 다녀야할지 모르겠음! ex) 계속 다녀야지 00씨 -> 네 당연하죠. or 하하 계약직인데요 뭘 or 하하하하하 (난 이렇게 할 것 같음)